도봉로에서 주차 연습했어요. 날씨는 좋고, 오후 2시쯤 했어요. 평행주차가 제 손이 너무 떨리면서 어려웠어요. 강사님이 '차선 따라 가세요' 하시면서 잡아주셨는데도, 계속 뒤로 밀려나서 속이 뻐kelig.
마지막엔 강사님이 직접 차를 조작해 주셨어요. '이렇게 하는 거예요' 하시면서 제 손에 핸들을 잡아주시고, 제 손으로 다시 시도하게 하셨어요.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.
이제는 주차도 조금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다음엔 45도 주차 연습 해야겠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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